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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잔탄검 특징

일상이야 2020. 9. 11. 21:48

안녕하세요. 혹시 식품첨가물중에 잔탄검이라는 물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제가 이전 포스팅에서는 완전식품에 대한 포스팅을 하였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원료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잔탐검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건데요.


잔탄검은 대부분 식품첨가물로써 증점제의 역할과 안정제 그리고 분산제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스와 음료 이외 소스나 요구르트와 같은 유제품에도 들어가는 것이 바로 잔탄검인데요.


잔탄검은 탄수화물을 배양하고 발효시켜서 얻은 고분자다당류검물질을 이소프로필알콜에 정제하고 건조, 및 분쇄한 것


으로 포도당, 만노스 및 글루쿠론산의 나트륨, 칼륨과 칼슘염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혼합물입니다.


증점제로 사용되는 잔탄검은 구아검과 젤란검, 펙틴과 같은 다른 종류도 있으며 자연 상태에서도 존재하지만 원료 및


식품첨가물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더 덧붙이면 카라기난 , 한천, 젤리의 종류가 있으며


물과 같이 흐르는 제재에 증점에를 첨가하여 천천히 흐르게 하는 점도를 부여해주어 편의성을 높이거나


너무 묽게 보이는 원료를 진한 느낌으로 보여주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아검이나 잔탄검은 검류의 종류에 따라서 가격, 품질, 투명도, 점도가 잡히는 시간이 전부 다릅니다.


검류를 사용할 때에는 설탕, 덱스트린, 포도당과 같이 혼합을 하고 천천히 혼합을 해주어야 건더기 같은 성분들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검류들을 사용을 했을 때 바로 투여를 하게된다면 확인했을 때 달라진것을 확인하기 힘들지만 


검류는 사실 35도 이상에서만 녹여주어야 하고 점도를 얼마나 가지는 지는 냉각이 다 이루어져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3시간에서 4시간 정도는 냉장에서 또는 상온에서 냉각을 시켜주어야 하는데


주의할 점으로는 너무 빠르게 냉각을 시킬 경우에는 결로가 생길 수 있고 수분이 빠져서 층 분리가 생길수가 있습니다. 


식품첨가물 잔탄검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앞으로도 증점제 , 안정제 등에 대한 식품첨가물 원료에 대해서도 정보를 많이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먹는 식품에 대해서 알고 먹는것과 모르고 먹는것은 확실히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시중에 있는 제품들을 보고


"아 이 제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예상할 수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일반 물에 증점제를 넣고 시간 경과에 따라 물의 농도가 점점 진해지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 물에 증점제를 투여한 사진


증점제를 투하하고 조금의 시간 경과 후에 사진

증점제를 투하하고 물의 점도가 확실히 느껴지는 상태의 사진

점도가 확연하게 느껴지는 사진